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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발언대]카시트 착용, 선진국 절반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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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맥시코시 작성일2017-08-25 조회7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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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카시트 착용, 선진국 절반그쳐

홍하영 유진로봇 지나월드 맥시코시 마케팅팀 과장


햇살이 따사로운 봄이다. 겨우내 움츠렸던 어린 자녀들과의 야외 나들이가 본격화되는 시즌이기도 하다. 

다양한 나들이용품과 유모차를 한 가득 싣고 어디론가 떠나는 가족들의 모습이 떠오른다. 

이쯤에서 봄나들이 떠나는 우리들 주변 차 속을 살짝 한번 들여다보자. 

이제 미취학 자녀를 카시트에 앉히는 것이 너무도 자연스러운 풍경이다. 문제는 초등학교에 들어간 이후다. 

1학년이 되는 8세부터 슬슬 어른들처럼 바로 안전벨트를 매는 아이들이 눈에 띈다. 자녀가 두 명 이상일 경우, 이런 경향이 뚜렷하다. 

작은 아이들을 살피느라 큰 아이에게까지 카시트를 강요하지 않게 된다. 

초등학교 2~3학년만 되어도 카시트를 갑갑하게 느끼기 시작하고, 체격이 큰 아이라면 카시트에 앉히기란 더욱 어려워진다.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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