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앵콜] 맥시코시 더블업 캠페인 2탄!

  

      

      

   본 이벤트는 공식 쇼핑몰인 

베네피아 키즈몰에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간 연장을 요청해주셔서

아래와 같이 이벤트 기간을 연장합니다.

 

★ 이벤트 기간: ~ 1월 19일

 당첨자 발표: 1월 25일

 

      

함기성님의 댓글

함기성

https://blog.naver.com/mjms1818/221190357638
오팔 레드 신청해 봅니다
1월달로 10개월이 되는 둘째 딸은 아직 카시트가 없어요
첫째는 카시트를 사용하고 있지만 주니어 카시트를 바꾸고 둘째 에게 첫째 사용하던 카시트를 물려 줄까 고민하고 고민하다 보니 벌써 10개월이 되었네요
하지만 이왕이면 늘 물려만 받는 우리 아이에게 새롭고 좋은 카시트 선물해 주고 싶어 이렇게 신청을 하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 지킴이가 될 맥시코시 카시트 기대하며 둘째를 위한 오팔을 신청해 봅니다.
카시트 인증샷, 리뷰 , 인스타, 페북, 카스 깨알같은 맥시코시 자랑 많이 할게요 ^^

남주연님의 댓글

남주연

당첨일이 지났는데 따로 연락이안와 슬퍼하면서
다시 카시트 알아보려고 들어와보니 희소식이있어서
다시 글남겨요~~^^
네이버 블로그
https://m.blog.naver.com/rbam2013/221180663721
https://m.blog.naver.com/rbam2013/221180672940
카카오 스토리
https://story.kakao.com/skynjy0128/iWuu8S8gXgA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BdsFBZaBZNd/

임순애님의 댓글

임순애

https://m.blog.naver.com/west4779/221189153643
신생아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사용중인 카시트. 딸아이가 자꾸 답답하다고 앉기 싫어해 주니어카시트 고민중이에요.
로디ap 블랙레이븐

장주영님의 댓글

장주영

https://m.blog.naver.com/durudwkdwn/221188694443
위 사연을 하나하나읽어가면서 모두 다 당첨이 되었으면좋겠단 생각을.하게 하네요..
무엇보다 두아이를 건강하게 잘 키우시라고 맥시코시에서 큰 이벤트를 열어주셔서 감사하고 추억을 모두가슴깊은 곳에서 꺼내볼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어요
이제 첫아이가 신생아카시트를 거부합니다
이를 어쩌죠..힘이 장사인 두아이에게 편안한 의자를 선물해주세요~~~^^
로디AP어스브라운

임미현님의 댓글

임미현

http://blog.naver.com/mihyun0920/221188297188
로디/ 어스브라운
신생아때부터 지금 쭉 쓰고 있는 카시트.
둘째가 태어나서 카시트 하나를 더 설치해야하는데 아직 못하고 있다가..
또래보다 큰 키인 첫째. 지금 쓰는 카시트말고 주니어 카시트를 써야할거 같아요.
카시트는 오래써야하는데 3살~12살까지 가능한 로디를 보고 반해버렸답니다.
4살인 저희 딸. 태어날때부터 아프고. 크게 아프기까지 했지만 건강하게 자라주고
항상 밝고 긍정적이고 동생도 잘 봐주는 착한 딸에게 좋은 맥시코시 카시트를 선물해주고 싶어요 ㅎ
그리고 동생에게 카시트도 물려주고 싶네요^^*
블로그 뿐 아니라 인스타. 카스. 페북. 카페 활동도 활발하게 하고 있는 육아맘이랍니다^^*

홍다운님의 댓글

홍다운

http://blog.naver.com/liebe0607/221187490214
오팔 - 콘크리트 그레이
첫째는 육아휴직 1년하고 다시 일을 시작했는데
둘째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겨우 출산휴가만 끝나고
회사 다시 복직해서 일한지 일주일 되었어요.
그렇다 보니 집에가서 잠시 둘째 얼굴 보고 첫째 돌보느라
둘째에게는 미안한 마음이 많더라구요.
둘째는 제왕절개 수술 하기 전날까지도 회사에 나가서 일했는데
출산후에도 바로 출산휴가만 끝나고 백일된 아이 집에 두고
회사 나가서 일하려니 미안하시고 하고 최근에 아파서 병원가니
더욱 여러가지 복잡한 마음도 많이 들고요.
백일 지나서 조금 외출해볼까 하지만 날이 춥기도 하고
워낙 요즘 독감들이 유행이라서 어디 못가고 그냥
집에 있기만 한것도 첫째와 비교했을때 미안함 가득이네요.
첫째때 샀었던 카시트 둘째가 물려받아서 사용중인데
안전과 관련된 것이 카시트이니만큼 중고는 별로 좋지 않다고 들었어요.
둘째의 안전한 외출을 위해서 엄마들 사이에서 좋다고
평이 나있는 맥시코시 카시트로 외출 안전하게 해보고 싶어요.
사용후기는 블로그는 기본 영상까지 포함해서 인스타그램에도
올려서 널리 좋은 제품 알리고 싶어요.
인스타그램 아이디 : liebe0607

최방울님의 댓글

최방울

https://blog.naver.com/everball/220791749077
로디AP
20개월 딸내미가 키우고 있답니다. 늦은 나이에 처음만난 딸.
하루하루 순간순간 놓치고 싶지 않네요~ 딸과의 추억 마니마니 만들고 싶어요~
외출할때는 안전이 최고! 즐거운 외출길. 여행길에 함께 하면 좋을것 같네요 ^^

이선아님의 댓글

이선아

https://blog.naver.com/angel9852/221186665174
오팔 블랙 레이븐 또는 콘크리트 그레이 ^^
22개월 아들냄 육아중입니당..
임신 때 부른 배를 안고 가장 먼저 찾았던 부스가 카시트 부스였어요
신생아때부터 카시트를 꼭 습관들이려구요 ^^ 그때 맥시코시 부스에서 제품들 구경도 하고..견고함과 안정성, 디자인까지 모두 너무나 만족스러웠어요.
그런데...그때 어쩌다가 남편의 의견으로...해외직구로 카시트를 구입했구요, 우리나라엔 들어오지 않은 시리즈였어요 (물론 브랜드는 한국에도 런칭되었지만 미세하게 차이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그게 출산준비물 중 가장 실수가 되었지 뭐예요 ㅠㅠ
아이 성향도 있겠지만 카시트자체가...각도도 좀 이상하게(?) 잡히고, 목을 받쳐주지 못해 이리덜컹 저리덜컹, 거기에 안전밸트는 왜이리 짧은가요...조금만 옷을 두껍게 입히면 밸트를 못채우네요..
분명 7세까지 사용가능한 카시트랬는데...외국 아이들은 이런 카시트를 타나 싶을정도였죠.
맥시코시로 구입 안한게 어찌나 후회되던지 ㅠㅠ
장거리여행은 꿈도 못꾸고, 시내 나갈때도 아이 눈치봐가면서...심하게 보채면 차 세우고 안고 어르고..
어딘가를 차태워 나가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든일이 되어버린지 오래입니다 ㅠ
작년은 참 즐거운 일도, 힘든 일도 많았어요.
아이가 면역력이 유난히 약해서인지 너무 자주 아팠어요...입원도 반년간 두번이나 했었구요..
병원 가는 길 안그래도 아픈 아이를 싫어하는 카시트에 태워 울리며 가려니 어찌나 맘이 아프던지..
아이가 퇴원한 후엔 친정부모님과 여행을 떠났는데요
그때도 카시트 덕분에 (?) 장거리는 꿈도 못꾸고 근교로 겨우겨우 다녀왔답니다 ^^;;
올해는 아이도 좀 더 건강해졌고, 또 자랐으니 좀 더 많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어요!
바다도 보여주고 싶고...너른 벌판도 보여주고 싶구요...
그러려면 꼭 카시트부터!! 바꿔야합니당 ㅠㅠ
그리고 사실...여전히 장기적으로 치료를 받으러 다니는 중이거든요..
그 중 일주일에 한번은 같은 서울이라도 제법 거리가 있어서 한시간 가량은 차를 타야하는데
그때마다 ㅠㅠ 카시트 싫어라하는 아이...아이도 저도 너무 힘들어요..
맥시코시 카시트는 베페때도 실물을 보았고 이번 기회에 더 꼼꼼히 살펴봤는데요
아이를 위한 편안한 설계에 세계최초 전후방 방향전환 설계로 이제 앞보기 하는 울 아이에게도 넘 좋을 것 같아요!

무료증정 이벤트지만...만약 저에게도 행운이 와준다면 정성스런 리뷰 포스팅으로 감사한 마음 전할게요..
육아용품 우수후기 여러번 선정되고 웹매거진에까지 소개될만큼 스토리텔링도 강해요!
게다가 육아 + 여행전문블로거기도 해서용..
맥시코시와 함께 떠나는 여행 테마로 포스팅도 꼭 하고 싶어요! 의무성 리뷰가 아닌..정말 아이와 떠나는 즐거운 자동차 여행..! 감성있는 필체로 포스팅하고 싶습니다.
행운이 와주길 기도해볼게요...!!! ☆

한송이님의 댓글

한송이

https://blog.naver.com/by_songyee/221184390420
오팔 - 콘크리트그레이
생후 14일된 아가와 꿈같은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는 초보맘 이에요^^
임신하고서부터 블로그에 태교일기를 쭉 써왔는데, 이제 아기가 태어나고는 육아일기로 바뀌어가고 있네요~
저희아가는 태어난 직후 호흡문제로 인큐베이터에 들어가면서.. 잠시동안 떨어져 시간을 보냈었는데요
아가를 병원에 두고 조리원에 먼저 오게되어 슬프기도 했지만, 그래도 남편과 긍정의 힘으로 잘 보냈던것 같아요.
다행히 지금은 아무 이상없이 건강해져 저희 품으로 돌아왔구요 ! 그당시 기록했던 일기를 공유해봅니당 ^^
카시트는 지금 신생아라 병원, 조리원 이동 시 물려받은 바구니 카시트를 사용중인데요 ~
앞으로 맥시코시 오팔 카시트로 소중한 우리 아기를 안전하게 지켜주고 싶어요 ♡

김규림님의 댓글

김규림

http://naver.me/xHSsTkE7
등록이안되어 다시등록합니다
로디 AP ㅡ블랙레이블
21개월공주를 키우는 31주임산부맘. .
눈물을 흘리며..지난날글을 써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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